최종편집 : 2023.3.27 월 11:31
태안미래
오피니언
<특별기고> 리더들의 소통 비법- 이창호 스피치리더십대표
태안미래  |  webmaster@t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6.14  13:44:2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kakao blog band

어느 글에 청아하고 아름다운 어구가 생각이 난다 ‘소중한 사람아! 일어나라 어서 일어나라 새로운 새천년의 위기 앞에 우리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 너는 너 하나가 아니다 몇 겹을 뚫고서 살아나온 우리의 눈물과 피와 숨결이 빚어낸 사람 어서 일어나라 건강하게 살아나라’ 말이다.

작금 많은 사람들이 소통이 중요하다고 외치며 소통할 수 있는 비법을 배우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하지만 말처럼 그리 간단한 문제는 아니다. 저마다 사고방식, 가치관이 다르고 추구하는 신념 등이 다르기에 서로 마음과 마음이 전해지는 이심전심(以心傳心)의 소통을 이룬다는 것은 참으로 어렵다.

즉, 서로 다른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만큼 어렵다. 그렇다고 불가능한 일만도 아니다. 진심을 다해 배우고 익혀 내 삶에 하나씩 실천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충분히 습득할 수 있는 하나의 기술이기 때문이다.

소통이란 서로 뜻과 생각이 막힘없이 흘러 잘 통하는 것을 말한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소통을 중요시 생각하는 것일까? 바로 성공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특히, 비즈니스 세계에서의 소통은 성공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면서 반드시 필요한 생존 전략이며 강력한 무기라 할 수 있다.

미국 존 핸콕(John Hancock)은 “비즈니스에서 가장 중요한 능력은 다른 사람들과 잘 지내고 그들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일이다.”라는 말로 소통의 중요성을 대변하고 있다.

소통은 한 마디로 말해서 상대방을 설득하는 과정이다. 예를 들어 상품을 판매를 하건, 사업 설명회를 하건, 투자 상담회를 하건, 홍보를 하고 마케팅을 하건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설득해야 가능한 일이다. 따라서 상대방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이해시켜 내가 전달하는 메시지에 동조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마음으로 다가가야 한다.그래야만 상호 소통을 통해 마음을 얻을 수 있다.

우리는 매일 매 순간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서 인생을 완성해간다. 그 관계 속에서 형성되는 소통의 질이 우리의 인생을 윤택하게 만든다. 하물며, 매일 매 순간 고객과 만나고 그들의 마음을 얻어야 하는 리더들에게 소통은 이제 피할 수 없는 현실이 되었다.

남과 다른 소통 방식으로 고객에게 다가가야 한다.그렇지 않으면 결국 실패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제 리더들도 변해야 한다. 고객 지향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소통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고객만족을 실천하고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격경영을 몸소 실천해야 한다. 이를 통해 재 구매, 재방문과 같은 부가가치를 창출해 남다른 성공을 거두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길 밖에는 다른 방법이 없음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이창호스피치 소통주장은 “음성언어를 통한 의사소통 체계는 인간과 동물이 유사하다고 할 수 있겠으나, 인간에게는 다른 동물 세계에서 볼 수 없는 문법적 창조 능력과 상징적 표현 수단을 사용할 수 있는 소통 능력이 있다. 이런 점에서 미루어 볼 때, 소통은 인간의 고유의 영역이며 이에 따라 소통이라는 영역의 테두리 안에는 인간이 산소 없이는 살수 없듯이, 인간에게 없어서는 안 될 산소 같은 무궁무진한 비전이 내제되어 있죠”라고 말한다.

한편 소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 주변 가까이에 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사실을 올바르게 인식하지 못한다. 소통의 비밀 열쇠는 바로 여러분 손 안에 달려 있음을 인식하자. 결국 성공의 문은 여러분 자신만이 열 수 있다. 그 길을 함께 달려갈 수 있는 것이 참으로 행복할 따름이다.

 
 

태안미래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kakao blog band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태안읍 군청1길 34 3층 태안미래신문사  |  대표전화 : 041)675-0088  |  팩스 : 041)673-44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의종
등록일 : 2011년 9월 28일  |  등록번호 : 충남 아 00129 호  |   제호 : 주간 태안미래신문  |  발행인 : 김의종  |  편집인 : 김의종
Copyright 2011 태안미래.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anews.co.kr